청와대 사랑채를 소개한다. 사진은 청와대 사랑채 외관. /사진=김다솜 기자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청와대 사랑채에서는 청와대 주변에서 국내 전역으로 확장되는 여행을 통해 나만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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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연화, 설렘의 빛'━
사진은 전시 '연화, 설렘의 빛'. /사진=김다솜 기자
청와대 사랑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2층 기획 전시실에서 열리는 '연화, 설렘의 빛' 전시였다. 이곳에선 조선 왕실 밤잔치의 풍광을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를 볼 수 있다. 작은 알전구가 머리 위로 떠다니는데 마치 반딧불이 일렁이는 사랑채 앞뜰을 걷는 듯한 같은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사랑'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K-드라마, Love Chapter' 전시를,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행자의 도서관 '트래블 라운지'도 방문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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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전시관이 전하는 큰 울림━
사진은 청와대 사랑채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김다솜 기자
사진은 청와대 분수대. /사진=김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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