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이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하고 분노해 포르쉐를 박살냈다. 사진은 중국 구이양 시내에서 젊은 여성이 흰색 포르쉐 차 위에 올라가 앞유리를 걷어차고 있는 장면. /사진=현지 매체 캡처
최근 중국 매체 왕이신문은 중국의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7월7일 구이양시 시내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앞유리가 부서진 흰색 포르쉐의 모습. /사진=현지 매체 캡처
차량 조수석엔 다른 여성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앉아 있었고, 남성은 A씨 행동을 말리기는커녕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했다.
문제는 이 포르쉐가 렌터카였다는 점이다. 수리비는 앞 유리만 해도 수백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손상 부위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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