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국제 전반의 이슈를 다루는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가 라이브 방송 중 특정 로고 사용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장면은 슈카월드가 미국의 국제기구 탈퇴를 설명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캡처
슈카월드는 지난 28일 미국의 연이은 국제기구 탈퇴를 주제로 진행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생방송에서 세계보건기구(WHO) 로고와 고 노무현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사회·국제 전반의 이슈를 다루는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가 라이브 방송 중 특정 로고 사용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WHO 공식 로고와 일간베스트 합성 로고. /사진=WHO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슈카월드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46세인 금융인 출신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증권과 삼성자산운용에서 각각 채권 프랍트레이더와 펀드매니저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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