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S 회장이 머니S 주최로 열린 '액티브 그레이(Active Grey)가 온다' 시대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시대포럼은 머니S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화두를 제시하는 '어젠다 크리에이터'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올해부터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시대포럼은 은퇴 이후에도 경제·사회·문화·소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인생 2막'을 개척하는 시니어 세대를 '액티브 그레이'(Active Gray)로 정의했다.
포럼은 이들을 단순한 고령층이 아닌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이자 인구절벽 등 사회 난제를 풀 핵심 키로 바라보고, 다양한 활용 방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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