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쳐
이어 "정식 레스토랑도 좋은데 이렇게 샐러드로 대충 먹는 것도 재밌다, 길에서 헌팅을 얼마나 당하시는지 모델이냐며, 이렇게 작은 모델도 있수? 소호는 그냥 걷기만 해도 좋네"라고 덧붙였다.
변정수는 1974년생으로 51세다. 그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 1998년 첫째 딸 유채원과 2006년 둘째 딸을 얻었다. 유채원은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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