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왼쪽으로부터 3번째)이 지난 28일 열린 ‘2025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협력과 상생의 길, 시민공론장을 통한 예비군 훈련장 선정’ 사례로 대상을 수상하고 상장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숙의 과정을 거쳐 군사시설 이전 문제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결한 공공갈등관리 행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31개 시·군이 제출한 사례 중 서면심사를 거쳐 5개 사례를 본선 발표 대상으로 선정하고, 경진대회 현장 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 사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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