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재팬모빌리티쇼' 기아관에 전시된 PV5 WAV. /사진=기아
회사 측은 "3분기와 비교해 큰 차이는 없겠지만 관세 부담이 다소 줄어들 가능성은 있다"면서도 "그 폭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관세 인하 효과는 내년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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