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 시민이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을 지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이어 "3분기 희망퇴직 관련 반영된 비용은 약 1000억원 수준이며 4분기 희망퇴직은 아직 절차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렵다"면서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이 있겠지만, 재무적 효과는 내년부터 바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고정비용 구조 개선과 조직 역동성 강화 관점에서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