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난해의 경우 유럽의 배출가스 규제 완화, 중국산 전기차 확대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공장 가동률이 매우 저조했다"며 "올해는 기존 프로젝트 공급을 확대하고 상하반기 각각 예정된 신규 공급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양산해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유럽 내 신규 수주와 관련해 "성장성이 높은 볼륨, 엔트리 시장에 진입하고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등 다양한 양산 프로젝트로 협의를 진전하고 있다. 상반기 내 가시적 성과가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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