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청주 배전캠퍼스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매출과 수주 부문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상당부분 합의가 있고 2028년까지 상당한 수주와 매출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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