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양측 소속사 등에 따르면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 날짜는 5월16일이지만 결혼식장 등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노래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4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윤보미 측은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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