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정 대표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으며 계열사 줄이기를 통해 그룹 거버넌스를 재정비한 만큼 주주총회 통과 역시 큰 이변 없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정 대표는 2023년 12월 카카오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이듬해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됐다. 이번 안건은 오는 3월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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