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지석(9가구) ▲대방 디에트르 더리버(89가구) ▲광명 퍼스트 스위첸(5가구) ▲수원성 중흥S-클래스(59가구)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메르Ⅰ(103가구)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6차)(8가구) 등이 연휴 다음 날인 19일부터 청약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 처인구 일대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6차) 8가구를 임의공급으로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청약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28일까지다.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7층, 7개 동, 총 660가구 규모다. 삼성전자 반도체 국가산단과 직선거리 약 2㎞ 내외에 위치한 배후 주거지로 평가된다.
대방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공급하는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메르Ⅰ은 임의공급으로 103가구를 모집한다. 오는 19일 청약 접수, 24일 당첨자 발표, 28일 계약 일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최고 49층, 총 100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 84·104·113㎡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영종도 최고층 단지로, 수영장·사우나 등 커뮤니티시설과 커튼월룩 외관을 적용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광역시 남구 지석동 일대 힐스테이트 힐스테이트 지석의 조합원 취소분 9가구에 대해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1층~최고 20층, 9개 동, 총 571가구 규모다.
KCC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대 광명 퍼스트 스위첸 오피스텔형 5가구를 20일까지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계약은 28일까지다. 광명뉴타운 중심 입지로,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을 통한 가산·구로디지털단지 및 강남권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중흥토건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 일대 수원성 중흥S-클래스 민간임대주택 입주자를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다. 단지는 지하 3층~최고 15층, 32개 동 규모다. 광교호수공원과 수원화성, 경기아트센터 등 문화·여가 인프라 접근성이 장점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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