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일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난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과거 루푸스 투병과 건강 악화는 물론 각종 개인적 이슈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지만 다시 40㎏대로 감량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골반 괴사 판정을 받기도 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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