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아가 용준형과 마트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후드 차림에 비니를 쓴 용준형 옆에 현아는 오버핏 핑크 코트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현아는 캡 모자를 쓰고 플랫슈즈를 신은 편안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얼굴을 노출하고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마트 안을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현아는 용준형에게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말을 걸고 있었고, 쇼핑백 짐을 든 용준형은 현아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현아의 임신설을 또 한 번 제기하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 용준형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에서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한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현아는 자신의 SNS에 "현아야 많이 X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 보자"라며 단순 체중 증가였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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