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문정동 아파트 121.0㎡(44평형) 신건 15억85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번지 문정래미안 아파트 125동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정초등학교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1개동 1696가구의 대단지다.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21.0㎡(44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정초, 문정중, 문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5억85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8억원에서 2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세가는 9억원에서 10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3월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24-2412
삼선동2가 아파트 114.7㎡(40평형) 1회 유찰 7억4400만원
서울 성북구 삼선동2가 425번지 삼선푸르지오 아파트 114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한성여자고등학교 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2개동 864가구의 대단지다. 2008년 3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14.7㎡(40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삼선교로·지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창신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명신초, 삼선중, 한성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9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4000만원에서 10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3월1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23-118781
주엽동 아파트 132.1㎡(48평형) 1회 유찰 4억8720만원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49번지 강선마을 아파트 505동 1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강선초등학교 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528가구의 아파트다. 1994년 1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132.1㎡(4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선로·대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강선초, 발산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6억96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4000만원에서 7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3월10일 고양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5-6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