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IT 기업 경영진들과의 행사에 참석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우리는 지금 매우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이란 지도부는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며 "(이란)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든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현재 미국의 공격으로 숨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후계자로 그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모즈타바는 부친과 마찬가지로 이란 강경 보수파다. 그는 이란 내부에서 정권 반대 세력을 탄압하고 외적에 대해서는 단호한 정책을 취하는 방향을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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