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그룹이 임직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5일 승진한 김학우 메디톡스 상무(왼쪽)와 김민주 뉴메코 이사. /사진=메디톡스 제공
메디톡스 그룹이 2026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학우 메디톡스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연세대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메디톡스에서 25년간 재직하고 있으며 충북 청주 오송 3공장과 오창 1공장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계열사 뉴메코 김민주 부장도 이사로 승진했다.

이외에 연구와 생산, 영업, 임상, 인허가(RA)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14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 김학우 이사가 상무, 계열사 뉴메코의 김민주 부장이 이사로 승진 발령됐으며, 연구와 생산, 영업, 임상, RA, 관리 등의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총 114명이 승진했다.

◆메디톡스<승진> ▷상무 △김학우 ▷부장 △김미혜 △김민규 △김진성 △류규민 △박해강 △이상욱 △이선영 △전혜원 △정효산 ▷차장 △한지혜 외 9명 ▷과장 △박상수 외 21명 ▷대리 △신장하 외 36명 ▷수석연구원 △곽성성 △임천수 △최도희 ▷선임연구원 △정지원 외 4명 ▷전임연구원 △한민재 외 9명

◆뉴메코<승진> ▷이사 △김민주 ▷부장 △김대원 △임정훈 ▷차장 △오수연 외 2명 ▷과장 △서연경 외 2명 ▷대리 △형찬송 외 2명


◆메디톡스벤처투자<승진> ▷차장 △이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