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군산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관련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사업은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산업구조를 전기·수소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차 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기업지원체계 구축과 성능평가 장비 확충, 기술·사업화 지원, 스마트 제조공정 도입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27일까지 OPEN-LAB 프로젝트, 전장품 성능평가, 혁신제품 사업화 등 6개 분야 51건 규모의 기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스마트그린산단 및 연계 산단 입주기업은 전북군산 소부장 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세부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신성장산업과·전북군산 소부장 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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