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를 출시했다. 사진은 에이스침대 파보라. /사진=에이스침대 제공
에이스침대가 클라우드 화이트 감성의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파보라는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인 소프트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해 클라우드 화이트 컬러의 패브릭을 활용했다. 화이트 컬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빛을 효율적으로 반사해 공간을 한층 넓고 쾌적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헤드보드부터 파운데이션까지 동일한 화이트 패브릭을 적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기본 발수 기능을 갖춰 생활 오염 관리도 간편하다. 1200㎜ 높이 아치형 헤드보드는 침실의 층고를 더욱 높아 보이게 해 시각적 개방감을 더한다. 헤드보드의 유려한 곡선을 따라 이어지는 정교한 스티치 마감도 특징이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툼한 쿠션재를 배치해 탄탄한 지지력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상·측면도 쿠션재를 더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 대비도 가능하다.


에이스침대는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140㎜ 발통을 적용해 로봇 청소기나 청소 도구의 진입이 자유롭고 침대 하부의 습기 발생을 방지해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파보라는 소프트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해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깨끗하고 편안한 감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담아낸 제품"이라며 "편의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1인 가구는 물론 여유로운 트윈 스타일의 침실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