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북은 ▲기업 PR북 ▲We've 브랜드북 ▲더제니스 브랜드북 등 총 3권으로 구성됐다. 3권의 브랜드북은 현장·영업·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재생용지로 제작되는 등 두산건설의 핵심 메시지인 "Better World, Better Future"(더 나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반영했다.
기업 PR북은 초고층 랜드마크(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등)와 철도 인프라(신분당선 등) 등 주요 사업 실적 이미지를 활용해 사업 역량을 표현했다. 사업 분야를 주택·건설·토목·에너지 순으로 정리해 두산건설의 주요 수행 영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We've 브랜드북은 브랜드 핵심요소인 5가지 키워드(Have·Live·Love·Save·Solve)를 바탕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We've만의 차별화 요소를 65가지 기술로 정리해 일러스트로 시각화했다. 디자인은 We've의 상징인 사각형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제니스 브랜드북은 로고의 기둥 모티프를 활용해 르네상스 건축 모티브로 브랜드 스토리를 표현했다. 초고층 시공역량과 커뮤니티, 조경 등 하이엔드 주거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했다.
상품 특화 설계, 실제 사례, 초고층 특화기술 등을 담아 더제니스가 지향하는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을 제시했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세계 각지의 유명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설계 마스터 3인의 직접 인터뷰를 수록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북은 고객이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지향을 더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 권의 브랜드북을 현장·영업·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일관되게 활용해 고객 만족과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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