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단지는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현동 생활권 중심의 야음동 일대는 향후 약 2000가구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브랜드 주거벨트 형성과 함께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도심 접근성이 개선된다.
선암호수공원이 가까운 입지 여건이 강점이다. 야음초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정적인 학세권을 갖췄다.
직주근접 여건도 뚜렷하다.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접근성이 우수하다.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적용했고 스카이라운지와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아파트 631가구, 오피스텔 122실)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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