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장미원으로 구성된 4.82km 러닝 코스를 달리면서 갤럭시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차량에 탑승해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직접 달린다. 접수는 삼성닷컴에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같은 기간 삼성스토어 러닝 클래스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접수도 운영한다.
삼성 강남에서도 오는 20일까지 러닝 스튜디오 체험 후 설문에 참여하면 참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추첨을 통해 24일 당첨자 1000명을 발표한다.
삼성전자는 수면, 식단 등 일상 건강 지표를 관리하는 특별한 러닝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당첨 시점부터 행사 전일까지 삼성 헬스와함께 맞춤형 러닝 준비를 할 수 있는 단계별 미션을 부여받는다.
참가자들은 ▲러닝 코치 기능으로 나의 레벨에 적합한 훈련 하기▲ 수면 유형 분석 후 수면 코칭 받기 ▲러닝 기록 인증하기 ▲항산화 지수 확인하기 등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 특화 기능을 체험하며 러닝에 적합한 생활 패턴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대회 당일에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인 권은주 감독이 참가자들에게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활용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완주 후 본인의 시간, 거리, 페이스, 속도 등 삼성 헬스 앱에 기록된 데이터들을 활용한 러닝 인증샷도 촬영할 수 있다. 삼성 헬스 엠버서더인 가수 션도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 후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이 증정된다. 삼성 헬스 사전 미션 우수 수행자와 베스트 드레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색다른 러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장에서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러닝 준비부터 코칭, 기록 인증까지 아우르는 통합 러닝 경험을 누려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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