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8만달러(약 1억1988만원) 선이 무너졌던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약 1억1538만원) 선을 오르내리면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21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7시42분 기준 전날 보다 0.91% 오른 7만7353.71달러(약 1억1591만원)에 거래된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0.93% 떨어진 2123.84달러(약 318만25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1.37% 떨어진 647.75달러(약 97만원) 선을 오간다.


솔라나는 1.73% 하락한 85.93달러(약 12만8700원), 모네로는 1.77% 내린 404.81달러(약 60만6600원) 선에 가격이 형성됐다.

이밖에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20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1.12% 떨어졌고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0.72%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