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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함의 대명사 싱가포르, 관광 콘텐츠도 풍부━
싱가포르 관광청 관계자는 "스마트한 연결성, 창의성과 혁신"을 싱가포르의 매력으로 꼽았다. 그는 "부기스, 브라스 바사 지역은 예술·문화유산 지구로 역사적인 랜드마크와 현대적인 예술·건축·창작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며 "이밖에 구역별로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데 싱가포르는 하나의 여행 안에서 여러 다른 분위기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도시"라고 밝혔다.
특히 "늘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며 "사례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들 수 있는데 이곳의 플라워 돔과 클라우드 포레스트는 방문할 때마다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내년 개장 예정인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도 싱가포르가 지닌 혁신적인 관광 경험이 될 것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싱가포르는 도시 환경이 특히 깨끗하고 안전하며 잘 정돈되어 있다. 이는 여타 동남아 국가들과의 뚜렷한 차별점이기도 하다. 해당 관계자는 "청결과 위생 수준이 높고 공공장소도 질서 있게 관리돼 여행객이 한층 더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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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 익숙한 싱가포르…새로운 매력도?━
싱가포르는 아시아 대표 엔터테인먼트 허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아트 위크, 동남아 국제 아트페어 ART SG, 한국에서도 주목받는 스포츠로 떠오른 포뮬러1 등 다양한 스포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도시만 관광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여러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가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싱가포르는 열대우림 자연 서식지를 경험할 수 있는 만다이 야생동물 공원 레인포레스트 와일드 두 번째 페이즈, 오차드 로드 활성화 계획, 그레이터 센토사 마스터 플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움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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