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날(7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부터 동쪽으로 이동해 서서히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중부지방과 경상권은 오전 6시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북부동해안, 울산과 경남 중·동부내륙 등은 낮부터 저녁 9시 사이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 안팎 ▲강원내륙·산지 5~20㎜ 안팎 ▲강원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충북 5㎜ 안팎 ▲대구·경북·경남·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 5㎜ 안팎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산지 5㎜ 안팎 ▲울산·경남중·동부내륙·경북북동산지·북부동해안 5㎜ 안팎이다.
최근 낮 최고 기온 30도를 넘나들던 더위는 한풀 꺾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27도, 낮 최저기온은 13~19도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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