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9분쯤 서울 영등포소방서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오전 8시46분쯤 현장에 도착해 의원회관 화단에서 5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심폐소생술 등 구급 조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씨는 국회 소속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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