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장마철을 앞두고 습기 걱정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제습기를 준비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국내 환풍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힘펠은 입점 후 약 3주 동안 매출 목표치를 300% 넘게 달성하는 등 매출 대박을 이어가고 있다.
힘펠은 아파트 욕실 환풍기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단순히 환기를 넘어 제습과 온풍, 헤어드라이 기능을 결합한 복합환풍기 '휴젠뜨 노바'를 선보이며 환기가전의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휴젠뜨 노바에는 화장실 환기구를 타고 다른 층의 담배연기 등이 역류하는 것을 막는 전동 댐퍼 기술이 포함돼 있다.
힘펠은 장마철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인기 모델인 휴젠뜨 노바 시리즈를 할인 판매하며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설치비를 무상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핸드워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다른 가전 매장에서도 제습기를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출시된 LG 오브제 컬렉션 제습기를 추천한다. 인버터 기술이 적용돼 소음이 적고 전기료 부담이 적고 25리터 대용량으로 거실 등 넓은 공간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을 도와준다.
삼성전자 인버터 제습기는 AI모드를 통해 전기료와 소음을 줄여준다.
권혁원 광주신세계 생활팀장은 "새롭게 문을 연 힘펠에서는 제습과 함께 환기와 헤어 드라이 기능 등을 갖춘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가오는 장마철 습기를 걱정하는 고객들께서는 광주신세계에 오셔서 다양한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