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오후부터 경상권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이날 새벽부터 밤까지 전국 대부분에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0~100㎜(많은 곳 경기남부 150㎜ 이상) ▲강원내륙·산지 50~100㎜(많은 곳 강원중·남부내륙 150㎜ 이상) ▲강원동해안 5~50㎜ ▲대전·세종·충남 80~150㎜(많은 곳 200㎜ 이상) ▲충북 50~100㎜(많은 곳 150㎜ 이상) ▲전북 80~150㎜(많은 곳 200㎜ 이상) ▲전남북서부 30~80㎜(많은 곳 100㎜ 이상) ▲광주·전남(북서부 제외) 10~40㎜ ▲경북중·북부 30~80㎜(많은 곳 120㎜ 이상) ▲대구·경북남부 20~60㎜ ▲경남서부내륙 5~40㎜ ▲제주도 5㎜ 안팎이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7도 ▲강릉 32도 ▲대전 30도 ▲대구 32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