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는 14일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대로 안내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스1은 쯔위는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에도 트와이스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트와이스는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완전체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이 다시 재계약 시기를 맞으면서 멤버들의 향후 거취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멤버 정연 역시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해 '우아하게', '치얼업', 'TT', '라이키', '왓 이즈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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