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남지방데이터청 제공.
지난 6월 전남광주 취업자 수가 6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6월 전남광주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권 15세이상 취업자는 101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00명(0.2%)이 늘었다. 고용률은 66.5%로 0.4%포인트 하락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농림어업(-9000명, -4.6%) △도소매·숙박·음식점업(-6000명, -3.6%) △전기·운수·통신·금융업(-2000명, -1.7%)은 감소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4000명, 3.6%) △건설업(3000명, 4.3%) △제조업(2000명, 1.9%)은 증가했다.


비임금근로자인 자영업자도 4000명(1.2%) 증가했다.

실업자 수와 실업률은 각각 2만7000명, 2.5%로 지난해와 같았다.

광주권 취업자는 78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00명(0.5%)이 늘었다. 고용률은 62.0%로 0.8%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제조업(-1만2000명, -11.3%) △농림어업(-5000명, -30.5%) △도소매·숙박·음식점업(-3000명, -1.8%)은 감소한 반면 △전기·운수·통신·금융(1만2000명, 13.1%)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2000명, 3.4%)은 증가했다.

자영업자도 4000명(2.9%)증가했다.

실업자는 2만4000명으로 지난해보다 2000명(-7.1%)이 줄었고 실업률은 2.9%로 0.2%포인트 하락했다.
/사진=호남지방데이터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