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31일(한국시각) PSG가 아클리우슈 영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모나코는 PSG 다섯 번째 이적료 제안인 5000만유로(약 828억원)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도 아클리우슈 영입에 나섰지만 결국 승자는 PSG가 된 것으로 보인다.
2021년 모나코에서 프로 데뷔한 아클리우슈는 공식전 139경기 23골 28도움을 기록했다.
PSG는 이적료 4000만유로(약 662억원)를 받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강인을 판매했다. 1000만유로를 더 투자해 '이강인 대체자'를 영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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