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9분께 경북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하천에서 "물에 빠져 있는 사람을 건져놨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옮긴 후 경찰에 시신을 인계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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