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7시 시작된 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12~1시 최대에 이르고 오후 6~7시 해소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오전 10~11시 시작되는 서울 방향 정체의 경우 오후 5~6시에 절정에 이른 뒤 밤 9~10시쯤 해소될 것으로 본다.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40분 ▲울산 5시간20분 ▲강릉 1시간 ▲양양 3시간4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10분 ▲광주 3시간50분 ▲목포 4시간10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40분이다.
같은 시각 기준 지방에서 서울 방향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4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진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에서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 곳곳에도 소나기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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