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동 86-1 아시아선수촌 9동 5층 508호가 경매 나왔다. 정신여고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1356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5층으로 남서향이며 99.38㎡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 아주중, 정신여중, 정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잠실종합운동장, 아시아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9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2010-7045
성수동 아파트 84.97㎡ 2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442 한강한신 101동 14층 1404호가 경매 나왔다. 성원중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202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0년 10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4층으로 동남향이며 84.97㎡로 방이 3개다. 강변북로, 뚝섬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다. 경수초, 성원중, 경수중, 경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서울숲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9000만원에서 7억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65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6226
회기동 아파트 84.96㎡ 2회 유찰 2억3680만원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65 ,청량리동 7-3,-2 청량리신현대 5동 1층 101호가 경매 나왔다. 청량고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73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9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동남향이며 84.97㎡로 방이 3개다. 망우로, 제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중앙선 회기역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삼육초, 청량초, 청량중, 청량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홍릉수목원, 개운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3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6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1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