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봄, 꽃…Blossom
[Money In Picture]양재동 꽃시장
선승표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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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꽃시장이 봄을 맞아 활짝 피어나고 있다.
양재동 꽃시장은 경매가 이뤄지는 화훼공판장, 도매 및 재료상가, 분화(盆花)를 판매하는 온실,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판매하는 지하 생화매장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생화매장은 미리 주문받은 대형 화환을 제작, 운반하는 손길 말고는 한산한 편이었으나 자정부터 낮 1시까지 열리는 도매상가는 분주한 모습이다.
봄철은 연중 이곳을 찾는 손님이 가장 많은 시기이고,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꽃을 보러 나오는 경우도 많다.
봄철을 맞아 프리지아가 많이 나오고 있다. 소매 손님들은 생화보다는 동백이나 철죽 등 가정에 오래 두고 키울 수 있는 분화시장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양재동 꽃시장은 경매가 이뤄지는 화훼공판장, 도매 및 재료상가, 분화(盆花)를 판매하는 온실,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판매하는 지하 생화매장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생화매장은 미리 주문받은 대형 화환을 제작, 운반하는 손길 말고는 한산한 편이었으나 자정부터 낮 1시까지 열리는 도매상가는 분주한 모습이다.
봄철은 연중 이곳을 찾는 손님이 가장 많은 시기이고,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꽃을 보러 나오는 경우도 많다.
봄철을 맞아 프리지아가 많이 나오고 있다. 소매 손님들은 생화보다는 동백이나 철죽 등 가정에 오래 두고 키울 수 있는 분화시장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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