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18동 908호가 경매 나왔다. 보성중고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51.67㎡의 복층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등, 오륜중, 보성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8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3180
이촌동 아파트 71.45㎡ 2회 유찰 4억6080만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404번지 한가람아파트 213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용산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개동 20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8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71.45㎡로 방이 2개다. 이촌동길, 강변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신용산초등, 용강중, 중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용산가족공원과 순천향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6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9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16553
목동 아파트 99.15㎡ 1회 유찰 8억8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1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15동 308호가 경매 나왔다. 월촌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18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99.15㎡로 방이 3개다. 모새미길, 월촌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월촌초등, 월촌중, 한가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파리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8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전입자가 있어 확인 후 참여해야 한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4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