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의왕 내손 e편한세상’ 분양
1149세대 공급…평촌-의왕 ‘매머드급 아파트’ 떴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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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627번지 일대의 예전 의왕 대우사원주택을 재건축한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을 일반에 공급한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지하 4층, 지상 13~25층의 32개동, 총 2422세대(조합 1273세대, 일반 1149세대)로 구성돼 있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 평촌신도시와 나란히 위치하고 있어 평촌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향유할 수 있으며, 6000여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고 있는 포일지구의 핵심에 위치해 향후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타운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B,C타입 485세대, 84㎡ A,B타입 1097세대, 97㎡ 160세대, 110㎡ 214세대, 127㎡ A,B타입 390세대, 158㎡ A,B타입 74세대, 170㎡ 2세대로 이중 1149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평촌 생활인프라 공유 ‘신도시 중 신도시’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이 위치한 내손동은 흥안로를 사이에 두고 평촌신도시와 나란히 하고 있는 곳으로 사실상 평촌신도시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평촌신도시는 1990년대 개발된 1기 신도시 중 하나로 상업, 교육 등 생활편의시설이나 교통망 등 기존의 생활인프라들이 잘 구축돼 있다. 하지만 입주 15년 이상된 아파트들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반면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왕시에 위치해 평촌의 생활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의왕시 내에 있는 롯데마트, 농수산물 시장뿐만 아니라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평촌·안양 일대의 대규모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또 주변의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이 위치하고 있는 포일지구가 미니 신도시급인 총 6094세대의 재건축 사업지로 의왕 재개발사업의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레드닷 어워드 수상한 스타일렉 디자인 ‘눈에 띄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 패드, 라이트(Light) 리모콘 등의 전기 제품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게 대표적. 여기에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대폭 개선된 라이트 리모콘을 도입한 것도 눈에 띈다. 기존의 라이트 리모콘은 크기가 너무 작아 잃어버리기 쉽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대림의 ‘라이트 리모콘’은 오뚜기 모양의 직립 구조로 디자인돼 거실이나 테이블 사이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냉난방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라는 점도 내손 e편한세상이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 외부에 27kW급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하고 풍력발전시스템을 3.5kW를 더해 연간 3만8963kWh의 전기를 자체 생산해 에너지 절약은 물론, 연간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16톤을 저감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16톤은 잘 자란 30년생 소나무 5760그루가 저감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은 양이다.
이밖에 세대 내 곳곳에 초절전 LED 조명과 같은 고효율 램프를 설치, 현관과 침실을 제외한 곳의 등기구에 대해서는 일괄소등 스위치를 통해 외출 할 때 불필요한 전등을 간편하게 끌 수 있도록 해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2년 12월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www.daelim-apt.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지하 4층, 지상 13~25층의 32개동, 총 2422세대(조합 1273세대, 일반 1149세대)로 구성돼 있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 평촌신도시와 나란히 위치하고 있어 평촌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향유할 수 있으며, 6000여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고 있는 포일지구의 핵심에 위치해 향후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타운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B,C타입 485세대, 84㎡ A,B타입 1097세대, 97㎡ 160세대, 110㎡ 214세대, 127㎡ A,B타입 390세대, 158㎡ A,B타입 74세대, 170㎡ 2세대로 이중 1149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평촌 생활인프라 공유 ‘신도시 중 신도시’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이 위치한 내손동은 흥안로를 사이에 두고 평촌신도시와 나란히 하고 있는 곳으로 사실상 평촌신도시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평촌신도시는 1990년대 개발된 1기 신도시 중 하나로 상업, 교육 등 생활편의시설이나 교통망 등 기존의 생활인프라들이 잘 구축돼 있다. 하지만 입주 15년 이상된 아파트들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반면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왕시에 위치해 평촌의 생활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의왕시 내에 있는 롯데마트, 농수산물 시장뿐만 아니라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평촌·안양 일대의 대규모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또 주변의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이 위치하고 있는 포일지구가 미니 신도시급인 총 6094세대의 재건축 사업지로 의왕 재개발사업의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레드닷 어워드 수상한 스타일렉 디자인 ‘눈에 띄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 패드, 라이트(Light) 리모콘 등의 전기 제품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게 대표적. 여기에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대폭 개선된 라이트 리모콘을 도입한 것도 눈에 띈다. 기존의 라이트 리모콘은 크기가 너무 작아 잃어버리기 쉽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대림의 ‘라이트 리모콘’은 오뚜기 모양의 직립 구조로 디자인돼 거실이나 테이블 사이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냉난방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라는 점도 내손 e편한세상이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 외부에 27kW급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하고 풍력발전시스템을 3.5kW를 더해 연간 3만8963kWh의 전기를 자체 생산해 에너지 절약은 물론, 연간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16톤을 저감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16톤은 잘 자란 30년생 소나무 5760그루가 저감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은 양이다.
이밖에 세대 내 곳곳에 초절전 LED 조명과 같은 고효율 램프를 설치, 현관과 침실을 제외한 곳의 등기구에 대해서는 일괄소등 스위치를 통해 외출 할 때 불필요한 전등을 간편하게 끌 수 있도록 해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2년 12월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www.daelim-apt.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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