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아파트 100.82㎡
1회 유찰 9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102동 403호가 경매 나왔다. 올림픽공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0.82㎡(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등, 오륜중, 보성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10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5월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14685
 
서현동 아파트 134.87㎡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91번지 한양아파트 306동 603호가 경매 나왔다. 서현고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4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1년 9월에 입주했다. 9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34.87(48평형)으로 방이 4개다. 성남대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서현초등, 서현중, 서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3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5월23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20190
 
가락동 아파트 84.67㎡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프라자아파트 9동 405호가 경매 나왔다. 개롱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67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5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84.67㎡(31평형)으로 방이 3개다. 오금로, 거여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가락초등, 문정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5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1446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