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더위도 즐기면 신난다
Money in Picture/ 광화문광장 분수
글·사진=류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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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 속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아이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바닥분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옷은 흠뻑 젖었지만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냥 즐겁기만 하다.
봄을 건너 뛰고 벌써부터 3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계절이 빨라진 만큼 장마도 일찍 시작됐지만, 장마 끝 더위는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아직은 먼 휴가철. 더위에 지친 몸을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도심에서 식혀보자.
광화문광장 바닥분수 가동시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20분 가동 10분 정지로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옷은 흠뻑 젖었지만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냥 즐겁기만 하다.
봄을 건너 뛰고 벌써부터 3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계절이 빨라진 만큼 장마도 일찍 시작됐지만, 장마 끝 더위는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아직은 먼 휴가철. 더위에 지친 몸을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도심에서 식혀보자.
광화문광장 바닥분수 가동시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20분 가동 10분 정지로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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