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도 모으면 '돈'…1점이라도 따져봐라
할인 및 적립의 기술/King of 포인트
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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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 두푼 아끼고 모으는 '재테크의 정석'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곧 돈이다. 요즘처럼 서민가정의 가계부에 '적자' 그늘이 짙게 드리워질 땐 포인트 1점이라도 충실하게 챙기고 알뜰하게 사용하는 것이 스마트한 생활의 지혜다. 어떤 카드가 포인트가 쑥쑥 늘어나는 기쁨을 전해줄지 세심하게 따져보자.
신한카드/ 신한 생활의지혜카드
신한 생활의지혜카드는 고물가시대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카드다. 대중교통비, 점심 식사비, 휴대폰 요금 등의 분야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고 5%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포인트에 이자까지 지급한다.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버스, 지하철, 택시비 등 대중교통비(이용 금액 기준 월 10만원 한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요식업종에서 사용한 점심 식사비(월 20만원 한도), SKT/KT/LGU+ 이동통신 자동이체 금액(월 10만원 한도),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3대 할인점(월 40만원 한도) 등 특별 가맹점에서 최고 5%를 적립해준다.
우리은행/ 우리V포인트카드-evo
우리카드의 '우리V포인트카드-evo'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선택해 포인트 적립은 물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DIY형 카드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672가지로 진화한다.
이 카드는 1단계로 주유와 마트·외식·주택청약 서비스 중 1개를, 2단계로 백화점과 해외 이용, 교통·골프 등 8가지 서비스 중 2개를 선택해, 총 3가지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선택 서비스 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7%, 월 3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BC카드/ 에코마일리지카드
BC카드의 '에코마일리지카드'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가입한 회원에게 친환경 마일리지인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다. 친환경적인 소비생활에 참여하면서 풍성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6개월간 가정 내 에너지(전기,수도,가스)사용량을 과거 2년 동기간 대비 평균 10% 이상 절약하였을 경우 에코머니포인트 5만점(연 2회, 최대 10만점 한도)이 적립되며, 버스와 지하철 이용 시 10%(월간 최대 5000점) 에코머니를 적립해준다. 또한 고속버스와 KTX를 이용하면 7% 에코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M3
현대카드의 '현대카드 M3'는 카드 이용 시 적용되는 M포인트 적립률이 현대카드M의 2배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를 구매하거나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할부 및 리스 이용 시 최고 200만 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차량 이용에 대한 M포인트 서비스도 더욱 강력해졌다. 기존의 현대카드M으로 GS칼텍스 이용 시 리터당 60 M포인트를 적립해주던 것과 달리, 현대카드M3로 결제하면 120M포인트까지 적립돼 혜택의 폭이 넓어졌다.
현대카드M3를 사용하면 쇼핑도 더욱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온·오프라인에 관계없이 다양한 쇼핑처에서 최고 6% M포인트 적립과 20% 사용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G마켓, Hmall, 옥션, 신세계몰, 종가푸드샵 등에서 결제하면 최고 10%를 적립해 주고, 온라인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를 이용하면 8%가 적립된다.
삼성카드/ 삼성카드 S클래스
삼성카드의 '삼성카드 S클래스'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제일모직 등 삼성관계사의 대표 브랜드 이용 시 포인트 적립 및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그룹 특화카드다. 삼성 관계사와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를 'S포인트'로 적립해주고, S선포인트 이용 시 최대 10%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각 관계사 제휴사별 적립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디지털프라자), 제일모직, 호텔신라,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등 삼성 관계사에서 이용 시 5% 적립 ▲CJ오쇼핑, CJ푸드빌, CGV, 올리브영, 휘닉스파크, 훼밀리마트, 에버랜드에서 이용 시 3% 적립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교육, 교통, 통신업종에서 이용 시 이용금액의 1%를 S포인트로 적립해준다.
KB국민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는 포인트 적립과 사용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상품이다. 기존 포인트카드처럼 포인트가 많이 쌓이는 가맹점을 찾아다닐 필요없이 '생활밀착 7대 영역' 중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한 3대 영역을 찾아 최고 5% 적립 혜택을 준다. 예를 들어 이번 달에 쇼핑이나 병원, 식음료 이용 등이 많았다면 해당 3대 영역에 우대 적립이 적용되고, 다음 달에는 또 변화하는 사용실적에 따라 우대영역이 바뀌는 방식이다.
7대 생활밀착 영역은 교육, 쇼핑, 주유/교통, 식음료, 레저, 병원/약국, 통신 등이며, 우대 적립률은 이용금액에 따라 0.5~5%까지 차등 적용된다. 적립된 포인트를 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하나SK카드/ 스마트포인트카드
하나SK카드가 내놓은 '스마트포인트카드'는 가장 많이 쓴 업종에서 4배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스마트업종(12개 업종: 대형3대마트, 중소형마트, 슈퍼마켓, 인터넷쇼핑몰, 백화점, 학원, 뷰티, 통신비 등)중 매달 사용금액이 가장 높은 2개 업종을 대상으로 2%를 적립해주고, 나머지 10개 업종에서는 기본 적립 포인트 0.5%를 적용해준다.
포인트 사용도 현금전환이나 가맹점 사용 중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현금 캐쉬백을 신청한 고객은 결제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설정하고, 매달 적립되는 1포인트당 1원씩 익월 계좌로 자동 입금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OK캐쉬백 전국 4만8000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카드/ VEEX카드
롯데카드의 'VEEX카드'는 가맹점, 업종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 2%를 적립해준다. 적립한도도 무제한이며, 1포인트는 1원으로 환산해 전국 롯데매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단 결제금액에 따라 적립률이 달라지는 점은 짚어봐야 한다. 건당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2%, 10만~15만원 미만이면 1.5%, 5만~10만원 미만이면 1%로 달라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금액을 결제할 때 포인트 쌓기에 유리하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만 넘으면 적립한도 없이 무제한 적립이 가능하다.
롯데포인트는 롯데그룹의 광범위한 유통∙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롯데리아, 롯데월드 등 전국의 롯데 매장 어디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신한 생활의지혜카드
신한 생활의지혜카드는 고물가시대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카드다. 대중교통비, 점심 식사비, 휴대폰 요금 등의 분야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고 5%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포인트에 이자까지 지급한다.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버스, 지하철, 택시비 등 대중교통비(이용 금액 기준 월 10만원 한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요식업종에서 사용한 점심 식사비(월 20만원 한도), SKT/KT/LGU+ 이동통신 자동이체 금액(월 10만원 한도),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3대 할인점(월 40만원 한도) 등 특별 가맹점에서 최고 5%를 적립해준다.
우리은행/ 우리V포인트카드-evo
우리카드의 '우리V포인트카드-evo'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선택해 포인트 적립은 물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DIY형 카드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672가지로 진화한다.
이 카드는 1단계로 주유와 마트·외식·주택청약 서비스 중 1개를, 2단계로 백화점과 해외 이용, 교통·골프 등 8가지 서비스 중 2개를 선택해, 총 3가지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선택 서비스 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7%, 월 3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BC카드/ 에코마일리지카드
BC카드의 '에코마일리지카드'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가입한 회원에게 친환경 마일리지인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다. 친환경적인 소비생활에 참여하면서 풍성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6개월간 가정 내 에너지(전기,수도,가스)사용량을 과거 2년 동기간 대비 평균 10% 이상 절약하였을 경우 에코머니포인트 5만점(연 2회, 최대 10만점 한도)이 적립되며, 버스와 지하철 이용 시 10%(월간 최대 5000점) 에코머니를 적립해준다. 또한 고속버스와 KTX를 이용하면 7% 에코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M3
현대카드의 '현대카드 M3'는 카드 이용 시 적용되는 M포인트 적립률이 현대카드M의 2배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를 구매하거나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할부 및 리스 이용 시 최고 200만 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차량 이용에 대한 M포인트 서비스도 더욱 강력해졌다. 기존의 현대카드M으로 GS칼텍스 이용 시 리터당 60 M포인트를 적립해주던 것과 달리, 현대카드M3로 결제하면 120M포인트까지 적립돼 혜택의 폭이 넓어졌다.
현대카드M3를 사용하면 쇼핑도 더욱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온·오프라인에 관계없이 다양한 쇼핑처에서 최고 6% M포인트 적립과 20% 사용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G마켓, Hmall, 옥션, 신세계몰, 종가푸드샵 등에서 결제하면 최고 10%를 적립해 주고, 온라인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를 이용하면 8%가 적립된다.
삼성카드/ 삼성카드 S클래스
삼성카드의 '삼성카드 S클래스'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제일모직 등 삼성관계사의 대표 브랜드 이용 시 포인트 적립 및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그룹 특화카드다. 삼성 관계사와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를 'S포인트'로 적립해주고, S선포인트 이용 시 최대 10%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각 관계사 제휴사별 적립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디지털프라자), 제일모직, 호텔신라,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등 삼성 관계사에서 이용 시 5% 적립 ▲CJ오쇼핑, CJ푸드빌, CGV, 올리브영, 휘닉스파크, 훼밀리마트, 에버랜드에서 이용 시 3% 적립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교육, 교통, 통신업종에서 이용 시 이용금액의 1%를 S포인트로 적립해준다.
KB국민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는 포인트 적립과 사용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상품이다. 기존 포인트카드처럼 포인트가 많이 쌓이는 가맹점을 찾아다닐 필요없이 '생활밀착 7대 영역' 중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한 3대 영역을 찾아 최고 5% 적립 혜택을 준다. 예를 들어 이번 달에 쇼핑이나 병원, 식음료 이용 등이 많았다면 해당 3대 영역에 우대 적립이 적용되고, 다음 달에는 또 변화하는 사용실적에 따라 우대영역이 바뀌는 방식이다.
7대 생활밀착 영역은 교육, 쇼핑, 주유/교통, 식음료, 레저, 병원/약국, 통신 등이며, 우대 적립률은 이용금액에 따라 0.5~5%까지 차등 적용된다. 적립된 포인트를 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하나SK카드/ 스마트포인트카드
하나SK카드가 내놓은 '스마트포인트카드'는 가장 많이 쓴 업종에서 4배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스마트업종(12개 업종: 대형3대마트, 중소형마트, 슈퍼마켓, 인터넷쇼핑몰, 백화점, 학원, 뷰티, 통신비 등)중 매달 사용금액이 가장 높은 2개 업종을 대상으로 2%를 적립해주고, 나머지 10개 업종에서는 기본 적립 포인트 0.5%를 적용해준다.
포인트 사용도 현금전환이나 가맹점 사용 중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현금 캐쉬백을 신청한 고객은 결제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설정하고, 매달 적립되는 1포인트당 1원씩 익월 계좌로 자동 입금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OK캐쉬백 전국 4만8000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카드/ VEEX카드
롯데카드의 'VEEX카드'는 가맹점, 업종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 2%를 적립해준다. 적립한도도 무제한이며, 1포인트는 1원으로 환산해 전국 롯데매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단 결제금액에 따라 적립률이 달라지는 점은 짚어봐야 한다. 건당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2%, 10만~15만원 미만이면 1.5%, 5만~10만원 미만이면 1%로 달라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금액을 결제할 때 포인트 쌓기에 유리하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만 넘으면 적립한도 없이 무제한 적립이 가능하다.
롯데포인트는 롯데그룹의 광범위한 유통∙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롯데리아, 롯데월드 등 전국의 롯데 매장 어디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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