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653번지 현대1차아파트 104동 404호가 경매 나왔다. 구룡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416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84년 4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76.56㎡(59평형)의 구조로 방이 6개다. 개포동길,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구룡초, 구룡중, 개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원에서 1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8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0-22102
신정동 아파트 98.63㎡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02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3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98.63㎡(3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서로, 계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은정초, 목동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3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8월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5148
가락동 아파트 109.25㎡ 1회 유찰 6억6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우성아파트 5동 807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8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09.25㎡(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파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8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