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희망을 노래하는 록 뮤지컬
공연마당/ <렌트>
문혜원 기자
1,247
공유하기
젊음의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컬 <렌트>가 박칼린의 연출로 돌아왔다.
<렌트>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터부시돼 온 에이즈, 마약, 동성연애 등을 소재로 내일은 불투명하지만 담담하게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희망을 그리고 있다.
1996년부터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렌트>는 ‘1950년대 이후 최고의 신작 뮤지컬’ 이라는 찬사를 받고, 그 해 토니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4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브로드웨이의 총아로 자리매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된 이후 큰 성공을 거두고, 뮤지컬 배우 팬클럽을 양산하는 등 뮤지컬 문화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올해로 국내공연 11년째를 맞은 뮤지컬 <렌트>는 가수 브라이언을 비롯해 강태을, 윤공주, 김지우, 김경선 등 뮤지컬 스타가 출연한다.
8월28일부터 10월9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렌트>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터부시돼 온 에이즈, 마약, 동성연애 등을 소재로 내일은 불투명하지만 담담하게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희망을 그리고 있다.
1996년부터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렌트>는 ‘1950년대 이후 최고의 신작 뮤지컬’ 이라는 찬사를 받고, 그 해 토니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4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브로드웨이의 총아로 자리매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된 이후 큰 성공을 거두고, 뮤지컬 배우 팬클럽을 양산하는 등 뮤지컬 문화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올해로 국내공연 11년째를 맞은 뮤지컬 <렌트>는 가수 브라이언을 비롯해 강태을, 윤공주, 김지우, 김경선 등 뮤지컬 스타가 출연한다.
8월28일부터 10월9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