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듣는 클래식
<스토리 클래식-이솝이야기>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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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클래식-이솝이야기>는 아이들이 클래식을 들으며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을 때 주인공의 모습이나 표정을 상상한다. <스토리 클래식>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며 음악을 함께 들려줘 시각과 청각이미지를 함께 상상할 수 있게 돕는다.
올 가을에 선보이는 <스토리 클래식>은 이솝우화편으로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속에 담긴 의미도 생각하고 클래식 악기들의 음색도 듣고 체험도 하는 즐거운 수업이 되도록 한다.
악기선생님, 이야기 선생님과 함께 전래동화부터 명작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고 클래식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2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꼭두박물관.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을 때 주인공의 모습이나 표정을 상상한다. <스토리 클래식>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며 음악을 함께 들려줘 시각과 청각이미지를 함께 상상할 수 있게 돕는다.
올 가을에 선보이는 <스토리 클래식>은 이솝우화편으로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속에 담긴 의미도 생각하고 클래식 악기들의 음색도 듣고 체험도 하는 즐거운 수업이 되도록 한다.
악기선생님, 이야기 선생님과 함께 전래동화부터 명작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고 클래식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2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꼭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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