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커플이 들려주는 사랑의 무게 연극 <러브 액추얼리> 문혜원 기자 2011.12.24 | 14:1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대학로에서 각양각색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연극이 공연 중이다.연극 <러브 액추얼리>(Love Actually)는 사랑은 변한다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결코 인정할 수 없는 우리네 사랑이야기다. 100일 커플, 1000일 커플, 10년차 커플이 말하는 사랑의 무게는 얼마만큼일까. 이 공연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철민과 다슬, 연애 3년차로 슬슬 권태기에 접어든 미진과 영민, 또 연인이라기보다 부부라고 불리는 10년 커플 용석과 은진의 이야기까지 연애 에피소드를 늘어놓는다.각각의 커플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12월31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소극장. 주요뉴스 이강인, UCL 결승서 '한국 축구' 새 역사 쓸까…PSG 2연패 도전 지선 사전투표율 최종 23.51% '역대 최고'…2022년보다 2.89%P↑ 서초 신반포19·25차 '49층 재건축', 삼성물산이 짓는다 선거 쟁점 된 분당 재건축…김병욱 "임대아파트 강제 사실 아냐" 이진숙, 막판 표심 공략…이철우 지사·손수조 대변인 총출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지선 사전투표율 최종 23.51% '역대 최고'…2022년보다 2.89%P↑ ・ 서초 신반포19·25차 '49층 재건축', 삼성물산이 짓는다 ・ 선거 쟁점 된 분당 재건축…김병욱 "임대아파트 강제 사실 아냐" ・ 이진숙, 막판 표심 공략…이철우 지사·손수조 대변인 총출동 ・ '압구정 현대타운' 짓는다…2·3·5구역 10조 벨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