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의 페라리’ 콜나고(Colnago)는 이태리 장인 정신에서 시작한다.



어네스토 콜나고(Ernesto Colnago)가 1954년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생산한 것이 콜나고의 모체가 되었고, 페라리(Ferrari)와 밀라노 공대(the Milan Technical University, Poltecnico)와 공동 연구로 기술 발전을 이루고 있다.



자전거 선수이기도 한 콜나고는 프로 사이클팀 미캐닉(정비전문가)으로도 유명했다. 실제 시합에 자신이 만든 자전거를 테스트해보고, 미캐닉으로서 프레임 기술을 보완· 발전시켜 나갔다.



페라리와의 인연은 CF1에서 찾을 수 있다. 2001년 페라리와 공동 개발한 CF1은 500대 한정 생산으로 화제가 되었다. F1의 기술을 사이클에 접목시켜, 카폰 모노코크 프레임 등을 선보인다. 이렇게 생산한 CF1을 ‘가장 싼 페라리’로 부르기도 한다.



로드바이크 콜나고는 2000여 세계적인 대회를 석권한 명품 브랜드가 되었다.



<b>CLX3.0</b>

FRAME : COLNAGO CLX 3.0

BRAKE : COLNAGO X-BRAKE 1

COMPONENT : SHIMANO ULTEGRA

WHEELS : SHIMANO WH-RS30A

WEIGHT : 8.06Kg(48S 기준)



뒷브레이크 케이블을 프레임 안으로 넣었고, 사각형의 체인 스테이로 페달링 효율을 높였다. 전동 변속 시스템 시마노 Di2 장착으로 경사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