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준으로 슈투트가르트(Stuttgart)는 대도시(Groβstadt)에 속한다.



슈투트가르트는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수도로 인구는 58만이다. 다임러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이 발전했고, 전기전자 산업과 출판 산업 등 독일의 대표적 공업도시다.



복잡할 것 같은 대도시임에도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배려는 곳곳에서 볼 수 있다.



▲ 자전거겸용도로, 신호등에 자전거 이미지도 있다


▲ 슈투트가르트 자전거도로 표식은 명확하다


▲ 이면도로의 자전거도로, 차선을 나눠 양방향으로 통행한다


▲ 외곽 자전거전용도로, 속도를 붙일 수 있어 통근로로 활용한다




※ 콘텐츠 제공 : Jan Ebben(영국 Open Univ.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