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어린이 상품 '우리 토마스통장·적금·예금'을 최근 출시하고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유입출금식 상품인 우리 토마스통장은 우리 토마스적금으로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하거나 우리아이사랑카드의 결제계좌로 지정해 사용 시 100만원 이하 잔액에 대해 연 2.1% 금리를 제공한다. 또 전자금융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월간 30회 범위 내에서 면제하여 준다.

우리 토마스적금은 1년 단위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계산되는 복리형 상품이다. 가입 대상에 제한이 없고 가입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연 단위로 가능하다. 또한 초입금을 1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신생아 클리닉·발달 클리닉·정서 클리닉 등 '어린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 토마스 정기예금은 1년 만기 정기예금으로 가입금액별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후 3개월 후에 중도해지 시에도 3개월에 해당하는 정기예금 금리가 제공되어 일반정기예금에 비해 중도해지 시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상품 출시와 더불어 '우리 토마스 IC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우리은행과 제휴된 전국 14개 박물관에 연중 수시로 무료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또 패키지 가입고객 중 매월 60가족을 추첨하여 '이달의 가족 여행'에도 초대한다.

부모님에게는 '우리 호두(孝Do!)통장·적금'으로 용돈을 드리는 것은 어떨까?
 
우리 호두통장'은 월별 사용한도를 설정할 수 있는 부모님 용돈용 현금카드와 본인용 현금카드에 대해 당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수수료를 월 10회에 한해 면제해준다.

우리 호두적금은 중도해지 요건을 크게 완화해 자유로운 자금 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부모님 회갑이나 가족여행 등 적립 목적에 맞춰 '아버님 칠순잔치 적금', '부모님 효도관광 적금' 등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름을 지정할 수 있으며, 부모님의 회갑, 칠순, 가족여행 등 특별 중도해지 요건에 해당할 경우 약정이율을 적용해 중도해지로 인한 손실 없이 원리금을 지급한다.

4월16일 현재 3년 기본금리는 연 3.8%이며, 우리 호두통장과 연계해 신규할 경우 최대 0.3%포인트, 목표금액 달성 시 0.1%포인트,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이체 시 0.1%포인트 등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최고 연 4.3%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