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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아파트 84.46㎡
2회 유찰 3억392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번지 신동아아파트 406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총신대입구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91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북동향이며 84.46㎡(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작대로, 사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삼일초, 동작중,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태평백화점과 중앙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3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가압류 9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6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19233
잠실동 아파트 84.95㎡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29동 2301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일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 물건으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31층 건물 중 23층으로 동향이며 84.9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잠실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석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보증금을 매각대금에서 받기 때문에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1-17735
이매동 아파트 101.85㎡
3회 유찰 3억584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아파트 303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1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101.85㎡(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야탑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 이매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탄천종합운동장과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3억58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7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1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2049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3억392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번지 신동아아파트 406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총신대입구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91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북동향이며 84.46㎡(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작대로, 사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삼일초, 동작중,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태평백화점과 중앙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3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가압류 9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6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19233
잠실동 아파트 84.95㎡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29동 2301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일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 물건으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31층 건물 중 23층으로 동향이며 84.9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잠실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석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보증금을 매각대금에서 받기 때문에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1-17735
이매동 아파트 101.85㎡
3회 유찰 3억584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아파트 303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1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101.85㎡(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야탑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 이매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탄천종합운동장과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3억58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7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1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2049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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