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군은 6월 3일 첫 문화장터에서 지역 특산물 판매, 지역주민 자율 참여 벼룩시장, 문화예술품 판매 등 문화 시장을 운영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연 행사도 마련한다.
'강변 문화장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친수 구역 문화적 활용과 내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3월 4대강 사업 수계인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의 16개 보 관할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낙동강 달성보와 금강 공주보가 최종 선정되었다.
김문오 군수는 "자전거길을 통해 방문객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달성보 문화장터가 지역 간 교류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달성군은 문화장터를 매월 열 예정이다.
한편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가 자전거길로 29일 달성보에 도착, 30일 현풍시장을 둘러보면서, 문화장터와 현풍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